걸그룹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공항 헛구역질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12일 X(구 트위터) 등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제시카의 중국 상하이 공항 입국 영상이 논란으로 확산됐다.
영상에서 제시카는 팬들에 둘러싸인 채 걸음을 옮겼다. 그러던 중 왼쪽을 흘깃 보고는 코를 살짝 막았고, 이내 헛구역질을 하는 듯한 제스처를 취했다.
이에 온라인에서는 "연예인이 공항 거닐다가 팬들 냄새난다고 코를 비비더니 울렁거리면서 토하려고 한다, 공주력 너무 과해" "공주병 레벨 업그레이드" 등 비판하는 반응과 "참으려고 노력한 게 보인다" "냄새는 참기 힘들다" "저런 모션 취하는 거 이해된다" 등 의견을 나타냈다.
이후 제시카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해당 영상에 대해 해명했다. 그는 "오해다" "냄새난다거나 그런 건 전혀 아니다" "표정이 과했던 것 같다" "표정 관리 실패였다"고 말했다. 더불어 "팬이 어제가 본인 생일이라고 하더라, '몇 살이냐'고 물었더니 21세라고 하더라, 너무 어려서 놀랐다"고 해명했다.
<뉴스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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