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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그래미상 도이치와 힙합 케미 블랙핑크 멤버 제니와 세계적인 래퍼 도이치(Doechii)가 만났다. 18일 제니의 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제니와 도이치의 협업곡 ‘엑스트랄(ExtraL)’이 21일 오후 2시 국내외 음원 사이트에 동시 공개된다. 앞서 제니도 자신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10초가량의 짧은 선공개곡 영상을 공개했다. 제니와 협업한 도이치는 지난 2일 열린 ‘제67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베스트 랩 앨범(Best Rap Album)’ 부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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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홉, 서울아산병원에 2억 기부 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사진)이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에 2억원을 기부했다. 18일 서울아산병원에 따르면 자신의 생일(2월 18일)에 맞춰 기부한 제이홉은 앞으로도 병원을 지속해서 후원하겠다는 의사를 전했다. 제이홉은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희망찬 미래를 꿈꿀 수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며 “올해 생일을 시작으로 매년 기부를 이어가게 돼 정말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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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 윤도현 "암 투병, 메탈로 버텨" 락 밴드 YB의 윤도현이 암 투병을 메탈 음악으로 이겨냈다. 30주년을 맞이한 록 밴드 YB는 숨겨진 내적 자아를 발현하는 메탈 앨범을 선보인다. 26일 발매되는 앨범 '오디세이'는 외부의 억압과 내적 갈등의 고통에 시달리며 자아를 잃고 혼란에 빠지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음악 속 주인공은 내면의 힘과 희망을 발견하며 자신을 찾고 자유를 향한 여정을 시작한다. 윤도현은 '새로운 여행을 떠나는 첫 발걸음'으로 모던메탈 장르를 선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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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뮤지컬 외 모든 장르 하고파” “뮤지컬 외에는 모든 장르를 다 해보고 싶습니다.” 영화 ‘기생충’ 이후 6년 만에 신작으로 돌아온 봉준호 감독은 1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베를린영화제 기자회견에서 다양한 장르에 대한 도전 의지를 밝혔다. 베를린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된 신작 ‘미키 17’ 역시 봉 감독이 “처음 멜로를 시도했다”고 강조한 영화다.그는 “러브 스토리나 멜로드라마를 찍어 본 적이 없지만 늘 도전해보고 싶은 장르였다”며 “미키가 꾸역꾸역